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홍산북로 29-5 4층
누벨백미술관
2026-07-14 ~ 2026-07-21
김경민, 박순희
<작가노트>
하나의 소임을 마치고 마주한 낯선 시간
캔버스 위에 타인들과 공감하고 스스로를
발견하며 굳건한 버팀목이 되어준 시간들
선과 색을 더하며 열정을 깨우고 붓 끝으로 온전히 채워 내면서
현대인들에게 색으로 순수함과 아름다움을 건네고자 합니다.
<전시전경>